





그네역쉬 항상 성주가 친구네 놀러가서는 무지 부러워 했다더군요...
근디 이녀석 막상 사서 집에 설치를 해주고 태웠더니... 뚜~~~웅
우리는 무지 좋아할것이라 기대를 무지무지 했었는데....
그래도 오늘은 쬐끔 재밌어 하는거 같긴 한데...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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